보수 3억 원
처우의 수준이 서울대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세계적 수준의 교수진을 모시기 위해 글로벌 수준의 보상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서울대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완수해야 할 최우선 과제입니다.
기본연구비 3,000만 원
흔들림 없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간 3,000만 원의 기본연구비를 지원합니다. 항목 내 상한선 없는 자율 집행을 원칙으로 하고, 행정 부담은 사후 보고로 최소화합니다.
연간책임시수 3과목 기준 자율화
강의의 양을 줄이고 교육과 연구의 질을 높입니다. 2024년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자율성이 확보된 만큼 연간 수업 시수 기준을 18학점에서 9학점으로 하향 조정하되, 단과대학과 학과의 특수성을 존중해 그 이하로도 낮출 수 있도록 자율화합니다.
드리는 말씀
세계 수준의 연구와 교육은 세계 수준의 조건에서 나옵니다. 자율이 살아나고, 성취가 존중받으며, 수월성이 세상과 연결되도록 서울대다움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333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강준호 올림
이 밖에 준비하는 것들
42개 세부 공약 가운데 교원과 직접 닿는 항목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공약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03-13억 원 연봉 체계 구축
03-4건강·웰니스 복지 강화
03-5정년 연장 대비와 역할 재설계
05-2통합 AX 에이전트 구현
05-3AX 역량과 행정 전문성 강화
06-2단과대학 자율 권한·예산 확대
06-4정부·대외협력 기능 강화
09-4서울대학교의 해외 거점 구축
